훈춘경신습지는 철새들의 중요한 쉼터로서 해마다 수많은 진귀 조류들이 이곳에서 머물다 간다. 12월 21일에는 흰꼬리수리 무리가 출현하여 고요하던 습지에 활력을 가져다주었는데 촬영애호가 고비가 그 소중한 장면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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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彩连新闻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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