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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교원 이런 행위 엄벌!
2025-12-19 18:2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12월 18일 연길시 교육계통은 재직교원 유상 보충수업 전문관리사업 포치 및 경종교양대회를 소집했다. 회의는 '무관용'이라는 분명한 태도로 유상 보충수업의 고질적인 문제에 '칼을 빼 들고' 전문관리행동을 전면적으로 포치하여 사덕사풍과 교육공평의 이중방어선을 힘써 튼튼히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는 최근 조사처리한 재직교원의 유상보충수업 전형사례를 통보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규률경고를 강화하여 유상보충수업이 학생들의 부담과 가정압력을 가중시킬 뿐만아니라 교육의 공평과 교원대오의 이미지까지 손상시킨다고 강조했다.이와 동시에 전문관리중점임무를 포치하여 재직교원의 경종교양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자체조사와 자체시정을 전면적으로 전개하며 교원들이 직업도덕을 지키고 행위규범을 엄수하도록 인도하여 정책요구와 규률의식이 모든 교육일군들에게 전달되도록 확보할 것을 요구하였다.

관리행동은 중점장소, 관건군체와 민감한 시간대에 초점을 맞추고 규정위반상황을 명확히 규정했다. '4불2직'(四不两直), 공개 조사 비공개 방문, 데이터 조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확보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특히 사회감독 경로를 전면적으로 개통하고 신고방식을 공개하며 문제단서에 대해 대장 관리, 기한내 처리, 번호 말소 처리를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공연히 규률을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일률로 엄격히 조사처리하여 규률위반 행위는 반드시 조사한다는 강렬한 신호를 지속적으로 방출한 것이다.

회의는 층층이 책임을 다져야 하며 교장이 솔선수범하여 제1책임자의 직책을 확실하게 리행하고 일상적인 감독관리와 순찰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격자화 관리 추진, 사덕평가서류 보완, 부문 협동 련동 강화 등 방식을 통해 관리의 정상화, 제도화를 추진하여 장기적인 제도 구축에 주력해야 한다. 최종 목표는 교원이 '감히 보충 수업을 하지 못하고, 할 수 없으며, 하고 싶지 않고, 할 필요가 없는' 효과적인 관리 생태를 구축하여 전 시 교육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기풍이 바른 량호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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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吉教育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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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