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딸기가 륙속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은 ‘겨울의 첫 딸기’를 맛보았다. 온라인에서는 “크기가 큰 딸기는 비대제를 맞았다.” “12월의 딸기는 과학기술(科技狠活)이 가장 많이 들어갔을 것이다.”, “기형과일은 호르몬을 맞았다.”는 등 말들이 떠돌면서 소비자들이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일가?
료녕 딸기과학기술연구원 원장 강조동은 이른바 ‘비대제’는 식물성장조절제로 등록된 농약품종에 속하며 관련 기준에 부합될 경우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비대제가 과일 성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지만 딸기재배호들은 일반적으로 비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강조동은 수확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외에도 비대제를 사용하면 딸기의 착색과 과일 경도에 영향을 미쳐 시장판매에 불리하다고 밝혔다. “그것은 과일의 착색을 악화시키고 경도를 낮추며 표피를 얇게 만든다. 딸기를 딸 때는 잘 모를 수 있으나 운송후에는 타박상이나 압상이 발생하기 쉽고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바뀌여 득보다 실이 크다.”
상해교통대학 농업생물학원 식물과학과 주임이자 딸기육종팀 책임자인 련홍려는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딸기는 정성껏 선별된 우수한 품종으로 크기가 더 크고 맛이 더 달콤한데 이는 육종팀의 육종목표라고 표시했다. 사실 같은 품종의 딸기도 적절하게 솎아내면 더 큰 과일을 수확할 수 있다.
“딸기가 제일 더러운 과일이다”? 전혀 근거없어
딸기표면은 울퉁불퉁하여 많은 소비자들은 울퉁불퉁한 틈을 완전히 청결하기 어렵고 농약이 남아있을가 우려하고 있다. 근년래 “딸기는 가장 더러운 과일”이라는 개념이 1인미디어에 의해 과장되여 전파되였는데 그들은 딸기가 잔류농약률이 가장 높은 과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이런 주장은 사실무근이다. 여러 지역에서 발표한 검사데이터에 따르면 딸기품종의 안전합격률이 매우 높다고 한다. 강소 숙천을 례로 들면 올해초에 발부한 딸기 추출검사에 따르면 84번의 검사 합격률이 100%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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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