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얼음조성작업을 시작한 이래 왕청현체육공원 빙상장이 이미 얼음면의 초기형성작업을 순조롭게 마쳤다. 앞으로 작업일군들은 기온변화에 따라 상시적인 유지보수를 진행해 빙판질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게 된다.
12월 10일, 현장을 찾았을 때 작업일군들이 살수차를 조종하며 한창 왕복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방금 살수된 얼음 표면은 해빛아래 희고 매끈한 광택을 띠고 있었다. 현장 책임자는 "특히 깨끗한 산천수를 사용해 얼음판을 만들고 있는데 이 물은 '우유'처럼 부드럽고 매끄러운 빙판을 형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빙상장은 부지면적이 2만평방메터에 달하며 왕청현 겨울 스포츠활동의 핵심 거점이다. 빙상장 주변의 보호란간, 휴식용 의자, 림시 탈의실 등 부대시설도 동시에 보완 중에 있다.
이 빙상장은 2026년 2월까지 일반 대중에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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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发布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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