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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일광산에서 이런 사고를!
2025-12-09 16:4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12월 1일 도문 일광산에서 등산하던 관광객이 돌계단에서 넘어지면서 다리를 상했다. 위급한 순간 연변변경관리지대 도문대대 홍광변경파출소 민경들이 구급가방과 접이식 들것 등을 들고 현장에 출동했다.

"걱정마세요. 우리가 도와드릴게요." 민경들은 관광객을 위로하는 한편  상처에 약을 바르고 통증을 덜어주었다.  

등산보도가 좁고 가파로와서 환자를 이동시키기 힘들었다. 이에 민경 두명이 함께  이 관광객을 부축해 산아래까지 내려온 후 경찰차에 태워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 도착한 후에도 민경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급진 의사에게 환자의 부상과정과 현장에서 취한 응급조치 등을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환자가 안정된 후에야 민경들은 풍경구의 의료구조점 위치와 련계전화를 남겨주고 자리를 떴다. 

최근 들어 홍광변경파출소는 일광산풍경구에 경무실을 설립하고 응급약품과 설비 등을 갖추어 두었는데 민경들은 이곳에서 해마다 관광객을 연 3,000여차례 도와주고 군중 300여명 구조함으로써 풍부한 산악구조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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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