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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민속맛 +커피향...명함장으로!
2024-05-28 15:0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연길에는 많은 커피숍들이 있다.

손에 커피를 들고 인터넷인기벽 앞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연변관광의 필수코스로 되였다.

메이퇀 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현도시(현급시 포함) 커피소비열 차트에서 연길이 1위를 차지했다. 상주인구가 69만이 안되는데 커피숍이 1,000개가 넘는 연길은 "만명당 커피숍 소유량"이 상해의  4배가 된다. 커피는 이미 연길사람들이 스스로 인정하는 도시 명함장으로 되였고 '도시의 자신감'으로 되였다.

사과배커피, 막걸리커피 등 음료도 연변을 대표하는 명함장으로 되였다.

기념사진은 물론이고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면 행복감도 급상승 된다.

연길은 커피가 맛있고 커피숍내 각종 특색있는 료리도 맛있을 뿐만 아니라 이쁜 사진을 남길 수 있게 인테리어도 예쁘게 되여있다. 연길 커피업종의 업그레이드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연변사과배커피는 본지역 특색 사과배로 만들어졌는데 수분이 많고 당도가 적당하며 향기로운 맛이 짙은 것이 특징이다. 커피에 사과배를 첨가하여 커피의 쓴맛을 덜어주고 단맛을 더해 달콤하고 상큼한 맛에 커피향까지 느낄 수 있다.

막걸리+커피, 어떤 조합일가? 연변 막걸리의 상큼하고 달콤함에 커피의 짙은 맛이 어우러진 그 맛은 잊을 수 없다고 한다. 연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 커피-막걸리커피!

커피업종의 업그레이드는 관광업의 심층융합과 갈라놓을 수 없다. 커피+민속, 커피+문화창의, 커피+촬영, 커피+미식..."커피+N"에는 연변요소가 충만되였고 무한한 매력으로 많은 관광객을 흡인하고 있다.

연변에는 짙은 민속풍정과 커피를 완벽하게 결합시킨 커피숍이 많다.

커피숍 인테리어는 민족특색이 다분하여 어떤 각도에서 촬영을 하든지 민속 느낌을 모두 담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피의 맛도 매우 다양한데 연변누룽지커피, 오곡커피, 막걸리밀크, 연변양생차 등 음료를 연구개발했으며 곁들어 먹는 디저트의 맛도 일품이다. 이밖에 연길랜드마크 랭장고스티커, 연길미식 랭장고스티커와 부채, 디퓨저, 열쇠고리 등 연길특색으로 가득 찬 기념품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연길 길거리에서는 손에 커피를 들고 다니는 관광객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민속문화가 려행촬영, 민족복장 임대 등 업종의 신속한 발전에 크게 조력했다. 성연궁커피사진관 책임자 리금화는 가게가 중국조선족민속원과 가까이에 있는데 려행촬영을 하러 온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러 가게에 들러 커피를 마시고 또 커피를 마시러 온 관광객들이 려행촬영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 두가지가 결부되면 관광객들의 다중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표시했다.

아름답고 새로운 도시-연변

커피의 도시-연변

짙은 특색과 깊은 맛,

많은 관광객들이 연변을 찾아

이곳의 풍토 인정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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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延边旅游广播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