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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도서교역박람회] 연변전시관 디지털 과학기술 열독 '새 경지' 체험!
2024-05-20 15:1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제1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에서 연변주 전시구역에서는 연변의 풍부한 출판물과 깊은 문화소양을 전시했을 뿐만 아니라 AI 디지털 휴먼과 메타버스 등 선진적인 디지털기술을 운용하는 것을 통해 독자들에게 '디지털 열독'의 새로운 편장을 열었다.

도서교역박람회에서 연변교육출판사는 '리백에게서 고시를 배워요' AI신제품을 발표했다. 기존의 AI 대모형 기술을 운용하고 출판을 담체로 독자들에게 시각, 청각 및 지능을 상호 결부한 전방위적인 학습체험을 내와 AI시대에 지능출판의 새로운 편장을 개척했다. 현장에서 참관자는 '리백'과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시같고 그림같은' 세계에 들어가볼 수 있어 독자들에게 참신한 시 배우기 방식을 제공했다. 연변교육출판사는 현장에서 융합출판 전시구역을 구축하고 인터랙티브스크린과 태블릿 PC를 설치하여 참관자들이 디지털 열독의 즐거움을 체험하도록 했다. 메타버스 도서구역은 VR/AR 기술을 리용하여 몰입식 열독체험구를 만들어 참관자들이 가상현실안경을 통해 메타버스도서를 체험하도록 하고 오디오북 시청 및 터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참관자들이 오디오북의 매력을 체험하도록 했다.

연변인민출판사는 디지털출판 체계의 지속적인 구축을 중점적으로 전시하였고 새시대 디지털출판 정품을 구축하여 전통출판과 신흥 매체 발전의 풍부한 성과를 실현했다. 동시에 현대 과학기술을 운용해 전방위적이고도 립체적으로 도서를 전시하여 독자들이 도서내용을 한층 깊이 있게 리해하도록 하고 몰입식 체험과정에서 과학기술이 창조한 감동을 체험하도록 했다.

연변대학출판사는 교육과 민족특색을 뚜렷이 하고 기초교육단계를 둘러싸고 교육보조 도서플랫폼을 구축하고 연변대학 일류학과 건설을 둘러싸고 고등교육단계 정품학술저작과 학술기간을 구축하였으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둘러싸고 조선어 디지털제품을 구축하여 부동한 계층의 열독수요를 만족시켰다. 현장에는 또 AI 사화자가 독자와 소통하였는데 AI 디지털 휴먼이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할 데 관한 지식을 해설해주어 AI와의 소통에서 학습의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새로운 기술의 응용은 연변도서출판과 발행에 더욱 많은 가능성을 가져다 주었고 독자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새로운 열독체험을 느끼게 했다. 이런 기술이 부단히 진보되고 응용됨에 따라 연변도서출판의 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차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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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장상연변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