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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봉사 최적화! 중국-로씨야 훈춘통상구 외화교환기구 정식 출범
2024-05-14 09:0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훈춘농업상업은행이 승인한 훈춘전통국제무역유한회사에서 설립한 중국-로씨야 훈춘통상구 외화교환기구가 정식으로 현판식을 갖고 사용에 투입되였다. 이 외화교환기구는 경외에서 길림성에 오는 인원들을 위해 루블, 딸라, 향항딸라, 엔, 한화, 유로 등 6가지 외화를 인민페로 단방향 환전하는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중국어, 영어, 로어 등 3가지 언어 봉사를 제공할 수 있다.

중국-로씨야 훈춘통상구는 장령자통상구라고도 하는데 국무원에서 비준한 국제려객화물운수(1류)통상구로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로씨야를 상대로 개방된 륙로통상구이고 훈춘 시내와 15km 떨어져 있으며 로씨야 자르비노, 포세트, 울라지보스또크 등 항구도시와 직통할 수 있다. 중국-로씨야 훈춘통상구의 외화교환기구가 설립되면 로씨야에서 길림성에 오는 사람들의 결제 편리화 수요에 더욱 잘 만족주고 통상구지역 경영환경을 최적화하여 길림성의 고수준 대외개방에 결제봉사 보장을 제공하게 된다.  

다음 단계 국가외환관리국 길림성분국에서는《 <결제봉사를 진일보 최적화하고 결제 편리성  제고 실시방안>을 인쇄발부할 데 관한 길림성인민정부판공청의 통지》(길정판규 [2024] 1호)를 지속적으로 시달하여 외국적 인원들의 외화 교환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고 <외화 교환 봉사 보장 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의 요구에 따라 관할구역내 금융기구에서 자원투입을 늘리도록 지도하고 려객흐름량이 큰 통상구지역에 대해 외화교환기구와 셀프교환기를 신증해 외화 교환 봉사경로를 풍부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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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김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