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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척~] 왕청 남성, 예리한 판단력으로 사기극 간파!
2024-04-09 12:5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요즘 온라인 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여유시간을 보내는 심심풀이로 되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게임을 리용하여 '계정을 구입'한다거나 '무료로 게임 장비를 준다는' 등 빌미로 펼치는 사기들도 많다. 일전 왕청현 천교령림구의 남성 왕씨가 하마트면 3000원을 사기당할 뻔했다.

왕씨는 게임을 놀던 도중 누군가가 위챗 추가를 요청해온 것을 발견했다. 대방은 3,000원을 주고 그의 게임 계정을 구매하련다고 하면서 '유립비(游立飞)' 플랫폼에서 거래할 것을 요구했다. 대방이 돈을 지급한 후 왕씨는 자신의 계정에 3,000원이 이체된 것을 확인했다. 그가 게임 계정의 돈을 은행카드에 넘겨놓으려 할 때 게임명이 '소미'인 고객봉사로부터 메시지가 왔다. 내용인즉 왕씨의 조작 실수로 계좌안의 돈 3,000원이 동결됐기에 플랫폼 계좌에 3,000원을 입금하여 동결을 해제해야 돈 6,000원을 은행카드에 넘길 수 있다는 것이였다.  

상대방은 또 동결된 자금은 위험상태에 있기에 4시간내에 동결을 해제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영구 동결되며 플랫폼에서는 법률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왕씨는 즉각 천교령삼림공안분국에 신고했다. 민경은 계좌동결을 핑계로 돈을 이체할 수 없기에 충전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전부 사기행각이라고 하면서 모르는 사람이 보내온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모르는 사람이 보내온 교역 플랫폼에 개인정보를 기입하거나 충전하는 등 조작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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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