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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청명련휴 국내관광객 연 103.62만명 접대...국내 관광수입 5.99억원
2024-04-08 13:4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올 청명련휴기간 우리 주는 연 103.62만명의 국내 관광객을 접대하여 국내 관광수입 5.99억원 올려 지난해 동기대비 각기 136.76% , 166.79% 증가하면서 봄맞이 관광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올 청명련휴기간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많은 국내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씨트립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 청명련휴기간 우리 주 관광 예약량은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해 전체 관광 주문건수는 355.53%, 관광주문 금액은 283.09% 증가했다. 그중 호텔예약은 전년 대비 391.49%, 항공권 예약은 100%, 현지 휴가상품 예약은 66.67% 증가했다.

청명련휴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우리 주는 "문화 관광 +", "+ 문화 관광"을 충분히 발굴, 통합, 조직 및 기획하고 본지역 상황에 따라 문화 관광 상품 경로를 최적화하고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출시했다. 또한 풍경구에서 숙박할인, 공동 구매 및 패키지 구매와 같은 우대 할인 조치를 내오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전 추천함으로써 각지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4월 4일, 민속관광촬영, 문화체험 등으로 꾸준히 소비를 이끌고 있는 중국조선족민속원에는 2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렸다. 관광객 주문이 폭주하자 관광촬영 가게 마다 인원을 늘리고 영업시간을 늘려 봉사 질과 체험감 등을 확보하는 데 공을 들였다. 5일에는 연변룡정축구팀 올 시즌 첫 홈장경기가 펼쳐지면서 축구팬들이 사방에서 몰려와 연변축구 응원에 열을 올렸다. "관광+축구"경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연변은 '축구의 고향' 문화 시즌을 가동하고 일부 관광지와 호텔에서는 '홈경기 입장권'으로 할인 혜택을 향수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연변의 각 풍경구, 거리 등은 관광객들이 앞다투어 찾는 핫플레이스가 되였다. 전 주 중점 풍경구 표본 추출에 따르면 40여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여 관광수입 0.08억원 올렸다. 그중 돈화륙정산문화관광구는 연 3.12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해  134.4만원의 관광수입을 올리고 훈춘방천풍경구는 연 3.31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했고 관광수입 94.57만원을 올렸으며 룡정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연 6.48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했고 19.34만원의 관광수입을 올렸다. 모아산(공룡)문화관광구는 연 26.3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했고 559.77만원의 관광수입을 올렸으며 룡정비암산온천호텔은 연 0.93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했고 45.4만원의 관광수입을 올렸다. 도문일광산풍경구(입장권 무료)는 연 2.15만명의 관광객을, 도문통상구풍경구는 연 1.5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여 15.5만원의 관광수입을 올렸다.

문화 관광 시장의 번영은 숙박, 료식업, 교통 등 관련 산업의 '핫'한 발전을 이끌었다. 청명련휴 주요 호텔의 표본 추출에 따르면 객실의 평균 임대률은 79%에 달했다. 틱톡 등의 인기 추천 맛집은 식사 한번 하기 어려웠고 수상시장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료녕성에서 온 왕녀사는 기자에게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을 피하기 위해 새벽 4시에 수상시장에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택시와 온라인 예약 차량 주문도 끊이지 않았다면서 많은 운전기사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틈 없이 승객을 태웠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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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연변넷

편역: 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