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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부려!] 120 구급대원 119 소방원으로 순간변신!
2024-02-22 12:1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월 18일 연길시 한 주택단지 부근 길옆에 주차되였던 오토바이에서 갑자기 불이났는데 연길시구급중심의 구급대원들이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가던 길에 이 모습을 목격하고 용감하게 진화작업에 뛰여들어 제때에 불을 끄는 데 성공했다.

당일 16시 43분, 연길시구급중심 하남분역 332차량 구급대원들이 병원이송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중, 갑자기 앞에 주차되여 있던 오토바이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면서 불을 일고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매우 긴박한 상황이였다. 구급차량 운전수 송영가는 평소 소방훈련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해당 오토바이는 자연발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하였고 주변에 주차된 차량도 언제든 불이 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단호하게 조치를 취했는데 신속하게 구급차를 안전한 구역에 주차하고 구급대원 왕점순과 함께 한치의 망설임 없이 차에서 내려 진화작업을 펼쳤다. 이들은 차량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불이 난 오토바이 앞으로 달려가 불을 껐는데 전반 과정의 조작은 매우 능숙능란했다. 이때 소문을 들은 주변의 사람들도 달려와 진화작업에 동참했고 모두의 힘으로 불은 금방 진압되였다. 구급대원들은 불이 잘 꺼졌는지 꼼꼼히 확인한 후 조용히 현장을 벗어났다. 이들은 당시 갑자기 발생한 긴박한 상황에 빨리 진화하여 될수록 손실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급히 달려가 진화작업을 펼쳤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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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