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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연변주 2명, 2023년 4분기 '중국 본보기'로 선정
2024-02-02 16:2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023년 4분기 '중국 본보기' 발표식 및 전국도덕모범과 신변의 좋은 사람 현장교류활동이 1월 31일 중경시 대족구에서 개최되였다. 도합 152명(조)이 '중국 본보기'로 선정되였는데 그중 길림성에서는 10명이 영광스럽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연변주에서는 곽계하, 류가복 2명이 2023년 4분기 '중국 본보기'로 선정되였다.

2023년, 연변주에서 도합 7조(8명)가 '중국 본보기' 순위에 올라 인원수가 전 성 1위를 차지하였다.

곽계하, 녀, 1968년 1월 출생, 돈화시 따푸차이허진중심소학교 송강하 교습소 교원. 1986년부터 2023년까지 37년 동안 따푸차이허진의 9개 마을 소학교 교습소를 돌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는 향촌교육에 뿌리내리고 30만리 산골짜기에서 '전전'하면서 이곳 교육에 기여했다. 곽계하는 '길림성 우수교원', '길림 본보기' 등 영예를 받아안았다.

류가복, 남, 1979년 8월 출생, 중공당원,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교통문예채널 돈화 주재 기자. 류가복은 일선보도사업에 종사한 지 근 20년래, 정직하고 충직하며 시종 제때에 고효률적으로 제반 사업임무를 완수하였다. 2023년 2월, 류가복은 연변주내의 모 풍경구에 가서 한 빙설축제활동을 취재할 때 개인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34초만에 얼음구멍에 빠진 남자아이를 구조한 후 묵묵히 자리를 떴다. 9개월 후, 그가 다시 해당 풍경구를 찾아 취재할 때 사업일군이 류가복을 한눈에 알아보았으며 그의 감동적인 사연은 즉각 사회에 전해졌다. 류가복은 '제30회 길림보도상 2등상' 등 영예를 받아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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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정보넷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