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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민리민봉사조치와 '빙설관광'봉사조치 출범해 관광객들에게 더 좋은 출행체험을
2024-01-24 16:3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3일 소집한 2024년 철도 음력설운수소식공개회 및 빙설관광철도부문지방련동추천소개회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운수기간 연길차무단에서는 일련의 편민리민봉사조치 및 '빙설관광'봉사조치를 출범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좋은 출행체험을 가져다주게 된다. 

올해 음력설운수기간1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40일간이다. 

동북지역 빙설관광경제발전요소의 영향으로 올 음력설운수기간 발송려객이 128만명으로 동기 대비 75% 증가할 것으로 연길차무단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이 기간 연길차무단에서는 림시로 로선도 외 렬차 10.5쌍 새로 증가하고  음력설운수 고봉에 렬차 117편 운행하게 된다. 또 북경, 청도, 대련, 할빈, 장춘 방향의 동력분산식렬차 조합, 련결로 운수능력을 확충하고 고봉일 하루에 좌석 3만개를 증가할 예정이다. 장백산 방향으로 가는 관광객들의 출행수요에 만족주고저 장백산에서 심양, 장백산에서 장춘으로 왕복하는 주말선로 2쌍은 음력설운수기간 매일 운행하게 된다. 음력설운수기간 철도부문에서는 일련의 편민리민 조치를 출범해 려객들의 렬차표 구입, 역내 환승 등에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연길차무단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철도부문에서는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당중앙, 국무원 및 국철집단의 음력설운수사업 포치요구를 참답게 실시하며 일상적인 기초봉사를 잘하는 토대에서 12가지 혜민리민조치 출범해 평안하고 질서있으며 온정이 있는 음력설운수를 전력 보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밖에 연길차무단과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회사, 장백산관광주식유한회사, 길림성중백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에서는 '철도부문 기업'련동전략합적관계 건립하고 려객들이 2일내의 고속렬차표를 가지고 풍경구에 가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치를 내왔으며 연길서역, 장백산역에 풍경구까지 직통하는 무료차량 증가하게 된다. 연길차무단 관할구내 각 고속철도역에서는 역출구, 실명제검사 및 봉사대 등 장소에 길림성 각 대형풍경구 자문전화를 붙여 려객들이 합리하게 출행계획을 제정하는 데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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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상뢰뢰 류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