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네티즌이 연변방송APP 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다음과 같이 문의했다.
"국가의 호소에 호응하여 10여만원을 들여 신에너지차를 구매하고 차고에 신에너지 전기계량기을 설치할 것을 신청했습니다. 전업국 영업청의 사업일군은 '건설동의의견서'를 주면서 소재한 연길 하남가두 벽수사회구역에 가서 도장을 찍어야 한다고 했으나 사회구역에서 도장을 찍어주지 않습니다. 가두 사회구역과 전업국에서 각자 자기 주장을 고집하는데 우리 주민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에 연길시전력공급봉사중심에서는 아래와 같이 답했다.
"전력공급회사에서는 <주민구 전기공업자동차 충전 기초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통지(발개에너지[2016]1611)> 문건의 요구에 근거해 집행합니다. 전력공급회사에서 의도적으로 회피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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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