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돈화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시구일중대 민경이 근무중 수상한 차량 한대를 포착하고 사실확인에 나섰다.
조사를 거쳐 해당 운전수 손모는 자동차 운전면허증이 없었고 운전차량도 타인의 명의로 모 렌트카업체에서 렌트한 것이였다. 조사중 민경은 손모가 전에 또 다른 무면허 렌트카 운전사건에 련루된 사실을 발견했다.

2023년 7월 18일, 조모와 전모는 차량 뒤자리 번호가 각기 000와 818인 소형차량을 운전하고 손모 등을 태워 돈화시륙정산온천호텔 근처 도로에서 드리프트(漂移)를 련습하던 중 순찰민경에게 발각되였다. 이상 사건에 관련된 세대 차량은 모두 돈화 모 렌트가업체에서 렌트한 것으로 조모, 전모와 손모는 운전면허가 없는 사실을 숨기고 운전면허증을 빌렸으며 결국 교통경찰에게 발견되였다.
세명 청년은 모두 '00후'이며 무면허 기동차운전으로 벌금 2000원의 행정처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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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