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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사기 경계!] 연길 여러명 사기당해!
2024-01-22 15:2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연길시에서는 보험회사 사업일군을 사칭한 사기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했다. 사기군은 보험회사 사업일군으로 사칭하여 피해자와 련계하고 피해자를 도와 '모보험업무'의 보험해제 수속을 취급할 수 있다고 속이고 피해자가 사기군의 요구대로 조작하게 한 후 은행카드에서 자금을 인출해간다. 

공안 폭로

사기군은 불법경로를 통해 피해자의 정보를 얻고 보험회사 '고객서비스'의 명의로 피해자와 련락을 취한다. 피해자가 보험제품을 구매할때 클릭한 '모 보험업무'를 취소해야 한다거나 이미 구매한 '모 보험업무'가 이미 만기되여 보험해제를 해야 하지 보험해제를 하지 않을 경우 매달 수천원을 내야 한다면서 피해자의 공포심리를 유발시킨다. 다음 사기군은 피해자에게 먼저 위챗, 알리페이에 바운딩시킨 은행카드내의 돈을 꺼내도록 하는 동시에 스크린공유 소프트웨어를 다운하도록 하여 조작게끔 인도하게 하거나 '피싱사이트'를 클릭하게 하여 피해자 은행카드 번호, 메시지 인증코드 등 정보를 얻고 카드내 자금을 인출해간다.

경찰 제시

낯선 번호, 낯선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자신의 핸드폰 인증코드, 은행카드 정보를 함부로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 

원격 업무취급을 리유로 영상회의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게 함과 아울러 스크린 공유 기능을 개통하게 하는 것은 모두 사기이다.

만약 부주의로 사기를 당했거나 의심스러운 상황이 발생하면 증거를 잘 보류하고 제때에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빨리 신고할수록 긴급 정지 및 사기당한 돈의 신속한 동결에 유리하여 재산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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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공안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