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지방정부의 융합' '경찰과 민중의 융합' 사업을 착실히 전개하기 위해 도문시공안국 장안파출소에서는 앞장서 실제행동으로 군중의 우환을 제거하고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다. 최근 해당 파출소에서는 '독이 든 쥐약'을 복용하고 생을 마감하려 한 군중을 제때에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얼마전, 장안파출소에서는 관할구역 군중으로부터 "남편이 '독이 든 쥐약'을 먹고 생을 마감하려 하는데 현재 행방이 묘연하여 민경의 도움을 구한다"는 제보전화를 받았다. 민경은 즉시 출동하여 수색작업을 펼쳤고 장안진 장흥사회구역 근처의 숲에서 남편을 찾아냈으며 즉시 병원과 련계를 취해 구급준비를 하도록 했다.

매우 긴박한 상황이라 안전을 확보하는 정황하에 민경은 경찰차로 록색통로를 열어 구조시간을 단축시켰다.

제때에 구조된 해당 남성은 이미 생명위험에서 벗어났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가족은 적극 구조에 나서준 경찰에게 "제때에 도와주어서 망정이지 큰일 날 뻔 했다"면서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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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안연변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