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기자가 도문시관광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지금부터 2월 9일까지 매일 8:30부터 14:30까지 도문통상구풍경구는 전국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는데 국내외 관광객들은 신분증을 소지하면 통상구의 모든 풍경구를 관람할 수 있다.

당일 오전, 섬서, 복건, 호남 등지의 관광객들이 륙속 도문통상구에 도착하여 국문풍경구앞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신분증과 큐알코드를 스캔하여 무료로 풍경구에 입장하여 국문 정상에 올라 풍경을 감상하였다.


도문통상구풍경구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해당 풍경구가 무료 개방한 첫날, 각지 관광객 접대수가 예상치에 달했고 무료 개방 등 관광유치하에 향후 며칠간 관광객수는 대폭 증가될 전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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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