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역에서 총애를 받고 있는 광서 '꼬마설탕귤' 어린이들이 1월 8일 저녁 연변에 도착하여 연변관광을 시작하게 된다. '꼬마설탕귤'들은 연길시, 룡정시, 도문시 등 지역에 가서 관광견학할 계획이다.

이 귀여운 어린이들을 맞이하기 위해 연변은 충분한 준비를 했으며 일련의 체험일정을 알심들여 기획했다. '꼬마설탕귤'들은 연길 인터넷인기벽, 중국조선족민속원, 연길공룡박물관, 연길공룡왕국, 룡정비암산온천고촌락, 도문통상구국문 등 관광지를 찾아 민속체험, 홍색교육, 미식 가요, '공룡' 문화 등 특색 문화관광 자원을 료해하게 된다. 연변의 열정은 인터넷에서 빠르게 확산되여 전국의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틱톡 인기 화제순위 5위에 올랐다.

광서 '꼬마설탕귤'은 광서 남녕의 모 유치원에서 온 귀염둥이들로 주황색 상의와 파란색 바지의 통일복을 입고 큰 캐리어를 밀고 있는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꼬마설탕귤'들은 연변에 머무르는 기간,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연변의 '꼬마꽃떡' 어린이들과 함께 교류하며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또한 조선족 민족복식을 입고 민속원내에서 려행촬영을 하면서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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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뉴스넷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