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9시 30분경, 미국, 로씨야, 에스빠냐, 필리핀 등 나라에서 온 10여명의 국제 우호인사와 인터넷 달인을 태운 '분설렬차'가 길림시에서 출발하여 연변 돈화시에 도착했다. 그들은 돈화시 로백산설촌에서 몰입식 체험방식을 통해 길림빙설관광의 무한한 매력을 실감하고 길림빙설관광, 빙설문화의 명성과 영향력을 부단히 확대하게 된다.
이번 활동은 성당위 선전부에서 주최하고 오주전파유한회사에서 주관했으며 중국길림넷국제전파센터에서 공동 주최했다.

연변가무단, 고속철에서 문예공연 펼쳐

국제 우호인사, 돈화 로백산으로 향하는 고속철에서

'분설렬차' 및 국제 우호인사, 돈화역 도착


외국 우호인사, 로백산설촌의 영빈 꼬마공주와 기념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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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넷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