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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분위기 물씬~] 연길시, 924조의 주제 붉은등 설치해 음력설 맞이
2024-01-04 13:0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024년 음력설에 즈음하여 연길시 각 거리, 대교는 전통'복'자, 민속특색 등 부동한 류형의 주제풍격의 붉은등으로 장식되여 설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1월 3일, 하남거리에는 한조한조의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제를 두드러지게 하는 붉은등이 높고 가지런히 설치되여 한창 소집되고 있는 두 회의와 곧 다가오는 룡해에 명절분위기를 더해주었다.

2023년 12월부터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적당히 갱신하는 원칙에 따라 기존의 등롱을 충분히 리용한 토대에서 장백산로, 연하로, 광명거리, 연남로, 하남거리, 남강거리, 국자거리, 진달래거리, 신민거리, 연천거리 10갈래 중점거리와 연동교, 국자교, 천지대교, 신민교, 연천대교 등 5개 교량의 등대에 크고 붉은 등롱을 매달았다. 또한 연길대교 108개의 사등을 갱신했으며 연하로 북쪽구간 8개 건물체를 밝게 했다.

목전, 연길시 중점거리와 대교의 924개 가로등의 등롱설치작업이 이미 기본적으로 완공되였다. 다음 단계, 설치된 등롱, 갱신된 사등 및 새로 추가된 건물체의 밝기에 대해 통일적으로 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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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연변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