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안도 장백산 목설의 겨울 빙설카니발 계렬 활동이 본격적으로 가동되였다. 가동식은 주회장인 대희대하 풍경구, 빙설왕국에서 거행되였으며 현내 각 풍경구 분회장에서 동시에 가동되여 안도현 겨울철 빙설관광의 막을 올렸다.

이번 활동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현인민정부, 장백산관리위원회 관광문체국, 백하림업분회사에서 주최하고 현당위 선전부, 안도현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안도현융합매체중심, 이도백하진에서 주관했다. 활동 주제는 '장백 천하설 안도의 목설'로 전국 여러 지역에서 온 400여명의 인터넷 달인들을 흡인하여 관광, 체험하도록 했다.
가동식에서 안도 겨울철 관광 20개 인터넷스타 필수방문지를 발표하여 관광객과 군중이 안도를 마음껏 관광할 수 있도록 권위적인 안내를 제공했다. 이어 진행된 빙설체험환절에서 설상야외경기, 설상보물찾기, 설경촬영 등 특색활동 및 스노모빌, 난로 에워싸서 차 끓이기, 터널 통과, 스케이트카 등 항목을 설치했다. 관광객과 군중은 공동으로 '설송장관'을 감상하고 '설상야외경기'를 즐겼으며 '빙설경관'을 촬영하고 '설옥 샤브샤브'를 먹으며 안도의 빙설세계에서 한랭함과 따뜻함, 자극과 느긋함, 민속과 미식, 인문과 풍토의 아름다운 충돌을 마음껏 느꼈다.

이번 활동은 또한 인터넷 달인의 필수방문과 교류체험 환절을 세심하게 설계하고 각 분회장에 체험방문지를 설치하여 인터넷 유명인들이 각 회장을 누비며 체험하고 미리 준비된 넓은 장소에서 전과정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인터넷 우세를 발휘하고 활동 영향력을 한층 더 확대하여 인터넷 흐름량으로 하여금 안도 빙설관광의 '열기'를 제고하도록 했다.

근년래 안도현은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라는 습근평총서기의 발전리념을 깊이 있게 관철하고 우월한 지리적 위치와 자원조건에 의거하여 '관광+'에 심혈을 기울이고 다양한 활동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문화관광의 융합발전을 심화하여 경제전환승격을 견인하고 있다. 올해 겨울철 안도현은 장백산 령하 12℃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6대 브랜드 활동, 6개의 플래그십 제품, 7개의 관광로선과 20개의 인터넷스타 필수방문지를 중점적으로 구축하고 관광, 체험, 휴가 등 일련의 빙설활동과 제품을 출시했다. 곧이어 표류문화관광절, 겨울포획절, 설명절 등 일련의 축제활동을 통해 문화관광과 체육을 긴밀히 결합시키고 깊이 있게 추진하여 안도의 겨울철이 '추울수록 열정적'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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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안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