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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울라지보스또크 항로 운행 재개
2023-12-19 15:3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연길—울라지보스또크 항로가 19일 오전 운행을 재개했다.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 펼쳐진 의식에서 부주장 윤조휘와 성문화및관광청, 동북민항관리국,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과 연길공항 등 부문에서 온 귀빈들이 함께 가동구를 눌렀다. 

윤조휘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연길—울라지보스또크 항로의 운행 재개는 연변이 습근평 총서기가 신시대동북전면진흥추동좌담회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는 생동한 실천이고 성당위의 '전방위 다차원 넓은 분야 높은 수준 개방 확대'의 중요한 쥘손인 동시에 얼마전 소집된 주당위 12기 6차 전체회의 정신을 관철하면서 연변 근해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개방통로 건설을 강화하며 국제합작을 확대하는 관건 조치이다. 

연길—울라지보스또크 항로는 2013년 5월에 처음 개통됐는데 전염병 영향으로 한동안 중단됐다. 이번에 운행을 재개하면서 연변 높은 수준 대외개방, 항공관광의 공중교량을 다시금 놓았고 연변과 로씨야의 시공간거리를 가까이 했으며 높은 수준 대외개방, 항공관광의 새 국면을 열었다. 이는 연변의 '일대일로' 개방합작 심층융합 특히 중로 량국의 관광발전에 중대한 의의가 있는 바 로씨야 관광객들이 연변으로 관광을 오는 데 편리를 제공하고 관광목적지로서의 연변의 국제영향력을 일층 확대하며 연변의 입경관광시장 발전에 조력하고 로씨야와의 경제무역교류와 국제화수준 제고를 촉진하게 된다. 

연변극동국제관광유한회사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이 항로는 연길에서 리륙한 후 1시간이면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에 도착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이 항로는 길림성과 (로씨야) 연해변강구의 인문교류와 무역왕래에 조력하는 동시에 관광 발전을 일층 추동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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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김문철 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