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맵짠 추위를 훈훈한 미담으로 녹여가는 중국 복싱계의 레전드로 불리우는 박상주관장이 요즘 애심활동으로 분망하다.

일전 기자는 연길시 동주관에 위치한 상주권투관에서 박상주관장을 만났다. 복싱계의 핵주먹으로 2년간 국가 대표로 활약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빛나는 영예를 떨친 박상주관장은 2007년부터 성주권투장을 운영하면서 지역 사회의 복싱 꿈나무 양성에 왼심을 쏟았다. 박상주관장은 시종 생활이 어려운 학생은 무상으로 가르쳐 생활난 때문에 좌절하지 말고 강한 의력을 양성해 사회강자로 양성하도록 리드했다.
박상주관장도 중학교시절부터 복싱에 남다른 흥취를 보이면서 연변대학 주청렬지도 등 가르침을 받으면서 국가팀 대표로 성장했다.
박상주관장은 시종 학생들에게 개인의 영예도 중요하지만 국가와 민족의 영예를 더욱 소중히 여겨라는 정신을 심어주었고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식을 심어 주었다. 박상주관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회 여러 단체, 애심협회와 수시로 련락하여 사회 사각지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주었다. 박상주관장은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연변혁신경영자 애심협회와 손잡고 학습성적이 우수하고 품성이 훌륭한 생활난으로 어려움 겪는 학생들을 위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복싱계 레전드, 민족의 유니콘 박상주관장의 애심천사로의 컴백을 응원한다.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