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성공안청삼림공안국 대석두삼림공안분국 민경과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이 배합하여 지적 장애인 가족에 의해 뿌려진 4만원을 되찾아 주인에게 돌려주었다.

10월 20일, 대석두삼림공안분국 서림파출소 민경은 관할구역내 군중으로부터 서림주민구 23동의 한 주민이 웃층에서 대량의 인민페를 뿌려 사처에 현금 투성이라는 제보전화를 받았다. 제보를 접수한 민경은 즉시 현장으로 향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인민페를 뿌린 남성은 지적 장애인인데 당일, 집에서 병세가 발작해 가족들이 주의하지 않는 사이에 층집에서 대량의 현금을 창밖으로 던졌다. 집밑을 지나던 주민이 이를 목격한 후 가장 먼저 경찰에 신고를 했다. 이어 민경은 현장에 도착하여 주변을 봉쇄하고 해당 가족과 련계를 취해 사처에 널려진 현금을 주었다. 3시간의 노력끝에 민경과 사회구역 사업일군 및 해당 가족들은 바닥에 떨어졌던 39800원을 전부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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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문예교통방송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