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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커피 3컵씩 마시는 녀성, 련 30년 마시다 결국 이런 병이 찾아와!
2023-10-28 13:39 중국조선어방송넷

많은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커피는 필수품이다. 일부 직장인들은 심지어 하루에 몇컵씩 마시군 한다. 그러나 과한 커피 섭취는 건강에 부담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최근 절강성인민병원에서 한 녀성 환자를 접수했다. 그녀는 오래동안 과하게 커피를 많이 마신 탓으로 골다공증이 확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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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 때 넘어져 골반 골절

의사: 골다공증이 근원

환자 정녀사는 올해 56세, 직종 때문에 늘 회의를 하거나 밤을 새야 한다. 이로써 정녀사는 매일 커피를 마셔 정신을 차리는 습관을 들였는데 매일 평균 세컵씩 마시고 련속 30년동안 마셔왔다.

얼마전 정녀사는 샤워할 때 부주의로 넘어졌는데 골반 통증이 심해 걷지 못할 정도였다. 병원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거쳐 좌측 대퇴골경부 골절 판정을 받았다. 진일보 검사를 거친 결과 정녀사 골절의 근원은 골다공증이였다.

절강성인민병원 망강산병동 간부2과 변평달 주임은 골다공증이 없는 사람이 넘어지면 일반적으로 골절까지 되지 않을 것이라며 환자 골밀도가 -2.5 미만이라 골다공증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골반골절은 흔히 ‘인생에서의 마지막 골절’이라고 불리운다. 치사률, 장애률이 극히 높고 일반적으로 로인들사이에서 흔히 나타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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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칼슘 흡수 방해, 류실 증가

매일 두컵이내로 줄여야

림상에서 정녀사처럼 경미한 부상에도 골반 골절이 발생하는 확률은 단 1%밖에 되지 않는다. 의사의 추측에 의하면 정녀사가 골다공증을 앓게 된 원인은 바로 장기적으로 커피를 과하게 많이 마시는 습관 탓이다. 커피속의 카페인과 수산 등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류실을 증가시킬 수 있다.

변주임은 커피는 리뇨 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에 몸속의 칼슘과 마그네슘 등 영양소를 전부 배출할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커피를 자주 마시면 만성위염을 일으켜 영양분의 흡수에 영향줄 수 있다.

의사는 매일 커피 섭취량을 2컵이내로 줄일 것을 건의했다. 이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탄산음료나 나트륨이 많은 음식, 고단백음식을 섭취해도 골다공증을 일으키거나 가중시킬 수 있어 중시를 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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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