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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녀성, '남자친구'에게 13만원 사기당해
2023-10-25 11:4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10월 20일, 훈춘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는 사기사건 한건을 수사해내 범죄혐의자 윤모량을 나포했다.

훈춘시민 손녀사는, 온라인에서 '랑인살' 게임을 할 때 '진모보'라고 자칭하는 한 남자를 알게 되였고 그후 두사람은 현실에서 만나 최종적으로 련애관계를 확정했다. 련애하는 동안 '진모보'는 허위신분으로 손녀사에게서 돈을 빌리고 투자재테크, 게임충전 등 각종 리유를 대며 손녀사에게 돈을 요구했는데 루계 금액이 인민페로 13만여원에 달했다. 2023년 5월, '진모보'가 갑자기 사라지자 손녀사는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건처리경찰은 범죄혐의자가 공안기관의 타격을 피하기 위해 '진모보'라는 가명을 사용하여 피해자와 교제했는데 실제 이름은 윤모량임을 조사해냈다. 윤모량의 거처는 안휘성 회남시에 있었다. 훈춘경찰은 신속하게 안휘성까지 가서 사업을 전개했다. 련속 며칠간의 수사를 거쳐 경찰은 10월 20일에 회남시 모 회사 종업원 기숙사에서 범죄혐의자 윤모량을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심문을 거쳐 범죄혐의자 윤모량은 자신이 2021년 5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여러차례에 걸쳐 손녀사로부터 인민페 13만여원을 사기친 범죄사실을 사실대로 진술하였다. 

현재 범죄혐의자 윤모량은 이미 법에 따라 형사강제조치를 취했으며 사건은 현재 일층 심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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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훈춘시공안국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