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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맹견에 물린 녀자애의 상처 엄중해, 경찰의 통보
2023-10-19 15:17 중국조선어방송넷

대형 맹견에 물린 녀자애의 상처가 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녀자애의 엄마는, 아파트단지 관리업주와 맹견 주인의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숭주의 한 아파트주민구에서 발생했다. 대형 맹견이 2살반 녀자애를 물어뜯어 상처가 엄중했던 것이다. 녀자애의 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문밖에 나섰는데 맹견이 달려들어 물었다고했다. 후에 이웃이 달려와 함께 개를 쫓아냈다고 한다. 녀자애 엄마는, 아이의 정신상태는 온정하고 지금 병원에서 상처 제거수술을 받고있다며 다음 절차는 아파트단지 관리자와 맹견 주인의 책임을 추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건 발생후, 아파트 관리자들은 평소에 애완견과 산책할 때 꼭 목줄을 맬것을 일깨워주지만 일부 업주들은 계속 듣지 않는다고 말했다. 

당일, 파출소 경찰들이 아파트단지에 찾아와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에 의하면 현재까지 료해한 결과 사건 관련 맹견은 로위너 견으로서 주인이 있다. 로위너 견은 몸체가 건장하고 행동이 신속하고 맹렬하며 아주 사나워 많은 도시들에서는 기르지 못하게 하고있다.    

경찰통보: 전력 조사해 법에 따라 엄숙히 처리할 것이다

16일 오후,숭주시 공안국이 발표한 통보에 의하면 개에 물린 녀자애는 온몸 여러 곳이 물렸는데 오른쪽 신장이 타박상을 당하고 오른쪽 갈비뼈가 골절되였다. 전력 구조한 결과 이미 상처 제거수술은 끝냈고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다. 의료구조 전문가들은 검사상황에 따라 후속 의료구조 조치를 완비화하게 된다. 공안기관은 조사와 후속 처리사업에 집중하고있으며 조사상황에 근거해 법에 따라 엄숙히 처리하며 제때에 사회에 공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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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