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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사건] 토지분쟁 때문에 방화?!
2023-10-19 10:1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10월 11일 훈춘시공안국 형사정찰대대는 한건의 방화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동모흥을 나포했다.

10월 11일 오후 6시경 형사경찰대대는 지휘중심으로부터 훈춘시 동북촌 7조 모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지령을 받았다. 민경들은 즉각 현장에 도착하여 조사를 진행했는데 누군가의 고의적인 방화로 의심되였다. 주택 주인과의 소통을 거쳐 민경들은 주인이 같은 마을에 사는 동모흥과 토지보상문제로 분쟁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장악했다. 진일보의 조사와 잠복근무를 통해 민경들은 당일 밤 12시경 훈춘시 정화가 모 주택에서 성공적으로 범죄혐의자 동모흥을 검거했다.

심문에서 동모흥은 토지보상문제로 피해자와 모순이 발생한 후 앙심을 품고 라이터로 피해자의 집 서쪽에 무져놓은 벼무지에 불을 붙인 후 도망간 사실을 교대했다. 현재 동모흥은 이미 공안기관에 의해 형사강제조치 되였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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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훈춘시공안국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