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 오늘부터 11월 말까지 오토바이, 전동차에 대한 특별 단속행동을 전개하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관할범위에서 9821건의 도로위법행위가 발생했는데 그중 과속 346건, 적재량 초과 67건, 피로운전 2건, 음주운전 66건, 취중운전 6건, 위법주차 1120건, 횡단보도 미양보 1600건, 비동력차량 위법 1214건 차지했다.
이외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전주적으로 오토바이, 전동차 사고건수, 사망인수, 부상인수는 각각 전체 보통사고의 22%, 17%, 23%를 차지했고 특히 10월 이래 오토바, 전동차 사고로 7명이 사망하여 교통안전형세가 지극히 준엄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오토바이, 전동차 사고의 빈번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오늘부터 11월말까지 오토바이, 전통차 특별 단속행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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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