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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1월—8월 관광객 접대수 연 633.9만명
2023-09-11 15:1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올들어 연길관광이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면서 전국 인터넷인기방문도시 행렬에 들었다. 1월부터 8월까지, 연길에서 접대한 국내외 관광객은 연 633만 9천명으로 동기 대비 161.1% 증가했고 관광수입 97억 9천만원 올려 동기 대비 254.1% 증가했다.

올들어 연길시에서는 젊은 도시 구축을 총목표로 <’청년연길’도시발전 실시방안>을 제정, 출범하고 일련의 민박, 료식, 입장권 혜택, 공공뻐스 리용 등 우대활동을 내놓은 데서 청년고객군이 연길 관광소비를 견인하고 관광전환을 추동하는 주력군으로 됐다. 동시에 개성을 숭상하고 체험을 중시하는 젊은이들은 ’조선족공주’, ’커피 한잔의 여유’, ’음식 인증’등 관광상품의 발전을 추동했다.

올들어 연길시에서는 륙속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축제 등 활동을 개최해 도시 관광종합소비를 효과적으로 이끌었다.

관광객의 문화체험수요에 만족주고저 연길시에서는 <사계절의 노래>, <무형문화의 메아리 음악회>, <고향 가는 렬차> 등 문예공연을 알심들여 내왔다. 연길시에서는 ’진출과 유치’를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고 관광마케팅을 살렸다. 오늘날 각 인터넷플랫폼에는 연길관광 공략, 글과 사진, 동영상 종류가 다양하다. 동시에 연길시에서는 민속, 생태, 빙설, 공룡, 다국 등 관광산업을 토대로 문화관광 융합의 새 상품을 구축해 도시관광종합소비를 이끌고 ’흐름량’을 ’기존량’으로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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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산지화 김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