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연길시 모 상가에서는 무장경찰부대 후근 사업일군을 사칭한 사람으로부터 식재료 구매 리스트를 받았는데 결국 사기군한테서 지정 물자 선불 구매 방식으로 3.1만원을 사기당했다.
공안 분석:
사기군은 무장경찰, 소방 등 부문의 후근 사업일군을 사칭하여 전화, 위챗 등 방식으로 개체 상가, 중소기업과 련계를 취하고 부대 명의로 남새주문, 음식주문, 텐트주문 야외 생활용품 등 대량의 특정된 물자를 주문하게 되는데 구입하려는 물자는 대부분 업체의 경영범위에 속한다. 피해자의 신임을 얻은 후 사기군은 계속해 경영범위가 아닌 물자를 주문하는데 례하면 가열식품, 통조림, 군사용품 등을 주문하고 거기에 업체에게 관련 물자의 공급업체를 제공함과 아울러 상가가 가운데서 차액을 벌 수 있다고 승낙하며 심지어 먼저 허위 입금증명서를 제시한다. 피해자가 공급업체와 련계를 취하면 상대방은 '선지급 후발송'의 방식을 취하거나 사전에 일정한 금액의 예약금을 지급하게 한 후 물건을 발송한다고 한다. 피해자가 먼저 돈을 지급하면 상대방은 자취를 감춘다.
경찰 제시:
그 어떤 군대, 경찰 단위는 모두 개인 업체와 쉽게 합작을 하지 않으며 더우기 군중더러 먼저 돈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군대, 경찰 단위는 물자를 구매할 때 엄격하게 질서를 지켜야 하므로 전화련계와 입금 요구를 절대로 믿지 말아야 한다. 만약 이와 비슷한 정황이 발생하면 경각성을 높이고 직접 만나서 상대방의 진실된 신분을 확인해야 한다. 상대방이 각종 리유를 대면서 만남을 거절할 경우 반드시 즉시 거래를 중단해야 한다.
부주의로 비슷한 상황에 부딪쳤을 경우 증거를 보존하고 제때에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빨리 신고할 수록 지급을 긴급정지시키고 사기당한 돈을 쾌속동결할 수 있으며 재산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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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공안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