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연길인민공원내에는 록음이 우거지고 꽃들이 만발하며 산들바람에 향긋한 꽃향기가 코를 찌른다. 요즘, 매일 근 1만명의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고 하는데, 이곳은 이미 관광객들의 관광필수코스 가운데 하나로 되였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자료제공: 연길시당위 선전부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