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고속도로 연길분국 민경은 연길북출구에서 근무하던 중, 차량번호가 길H27로 시작되는 소형 승용차가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45킬로메터부터 57킬로메터 되는 구간에서 평균 시속 146킬로메터로 과속운전하여 연길북 입구에 도착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민경이 차량을 막아서 녀운전수 장모에게 속도 위반 사실을 알렸는데 장모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한 차량도 속도 위반을 하지 않았냐고 반복적으로 물었다.
정기 고속도로 민경
"장녀사는 운전하던 중 다른 차량에 추월당했는데 당시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하고 속도를 내 그 차량을 추월해 속도위반을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월한 차량도 속도 위반 행위가 있었지만 다른 역으로 빠져나왔기 때문에 이 역의 경찰이 그 차량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민경은 그 차량의 처벌결과를 교통관리플랫폼에 입력할 것입니다."
민경은 장모를 엄숙히 비평했다. 장모는 그제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운전시 꼭 주의하겠다고 표시했다. 관련 법률 규정에 따라 민경은 법에 따라 장모에게 벌금 200원, 운전면허증 벌점 6점을 부과했다.
고속도로공안 제시:
고속도로에서 차량 속도가 빠르고 과속운전시 우환이 매우 크기에 절대 일시적인 분노로 인해 교통안전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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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