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전 주적으로 전신 인터넷 사기사건 도합 14건이 발생했는데 사건 관련 금액이 119만원에 달한다.
전형 사례:
주내에서 발생한 '공안, 검찰원, 법원 및 정부기관을 사칭한' 류형의 사기는 5건이였는데 손실액이 도합 21만원에 달한다.
사기수단:
사기군들은 공안, 검찰원, 법원, 사회보장국 등 공직인원을 사칭하여 피해자가 위법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고 속이고 급히 결백을 주장하는 피해자의 심리를 리용해 수사에 협조하도록 한다. 피해자를 '바른 길로 안내'하는 척 가장해 '안전한 계좌'로 돈을 이체하도록 하거나 피해자에게 휴대전화 화면 공유를 유도하고 카드 비밀번호, 인증번호 정보를 빼내 돈을 가로챈다.
알림:
96110은 공안기관 조기경보전화이므로 이 번호로 전화올 경우 꼭 받기 바란다. 핸드폰응용상점에서 국가반사기중심APP을 다운로드하고 등록하여 반사기, 사기방지를 할 수 있다.
경찰 제시:
1. 경찰은 사건처리시 은행카드 번호와 개인 재산문제를 자문하지 않는다. '안전한 계좌'는 더더욱 없다.
2. 상대방이 각종 명의로 은행카드 정보와 비밀번호를 알려고 하거나 인터넷으로 '지명 수배령' '경관증'을 보내는 것은 모두 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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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안연변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