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길시 한 시민이 다음과 같이 반영했다.
"연길시 실험중학교 옆 작은 광장에서 시민 20~30명이 오전 오후로 춤을 춥니다. 전에 아이가 저한테 말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문제의 심각성을 몰랐습니다. 며칠전 현장에 가보고서야 소음이 높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학교나 관련 부문에서 중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네티즌에 따르면, 이 학교 3학년은 저녁 9시에 끝나고 2학년은 저녁 7:30에 끝나는데 광장무 시간은 저녁 6시부터 8시 좌우라고 한다. 또한 여름에는 반급에 에어컨이 없어 모두 창문을 열기에 광장무 음악소리가 더욱이 학생들의 학습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추측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학교 옆에서 광장무를 추다니..."
"관련 부문에서 중시해야 합니다."
"로인들이 오락을 즐기는 것은 좋은 일이나
조국의 새싹들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라고 분분히 표시했다.
부근 주민에 따르면 지난 4일 도시관리 집법인원들이 현장을 찾아 관련 인원에게 주위에 학교가 있고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어 음악소리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이곳에서 광장무를 추지 말라고 권고했으나 당시 광장무를 추던 남성은 문제의 심각성을 알아채지 못한 채 꼭 여기에서 추겠고 래일도 나올 것이라며 큰소리로 말했다.
광장무 PK 저녁자습,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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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