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공안국 건공파출소는 국가기관의 공문서, 증명서, 인감을 위조, 변조 또는 거래한 사건을 해명했다. 현재 용의자 김모모와 서모모는 법에 따라 형사구류 중이며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최근 연길시공안국 건공파출소 경찰 염도도와 류도는 모 회사에서 무범죄 증명서를 보내온 결과 공안기관의 직인 크기 및 서체가 정상과 약간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민경들은 '가짜 증명서'를 발견한 후 즉시 상급에 보고했다. 사건의 민감성을 고려하여 소장인 한호는 즉시 전담반을 조직했다. 사건은 부소장인 정치우가 책임지고 심층적인 타격을 가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하도록 했다.
정치우는 팀원들을 이끌고 이 증빙서류를 접수한 공증처를 접점으로 조사를 벌였다. 방문과 상황 분석을 거쳐 전담팀은 곧바로 김모모의 주거지를 파악하고 김모모를 검거했다. 전담반은 김모모의 자택에서 비공개로 새긴 공인 1개, 유명인감 2개, 공인기록기 1대를 압수했다. 수사 과정에 민경들은 서모모가 김모모의 직인과 증명서류 위조를 도운 혐의를 포착하고 법에 따라 서모모를 공안기관에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연길시민 김모모는 출국을 위해 무범죄기록 증명서를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모모는 가짜를 만들기 위해 서모모를 고용해 자신을 돕도록 했다. 김모모는 본래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수속절차가 파출소에 온 후 곧바로 경찰에게 들통났다.

조사에서 김모모와 서모모는 자신들의 범죄사실을 순순히 인정했다. 현재 이들은 연길시공안국에 의해 형사강제조치 되였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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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공안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