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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급진과 의사입니다. 수요가 있다면 제 차량을 세워주세요!”
2023-06-24 09:51 중국조선어방송넷

“나는 급진과 의사입니다. 

수요가 있다면 제 차량을 세워주세요!”

최근 해남 해구에서

한 급진과 의사가

길에서 부상자를 발견한 후

제때에 응급구조를 펼친 사건이 알려졌다

그의 차량 뒤켠의 유리에 적혀진

이 한마디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6월 19일 오후

합동근무보장부대 제928병원

급진과 주치의사 채성주는

아이를 데리러 가는 도중 한 시민이

비온 후 길이 미끈 원인 때문에

전동 오토바이를 타다가

부주의로 넘어진 상황을 발견했다

그는 즉각 차량을 옆에 세우고

응급구조를 펼쳤다


“저는 차에서 내려

도움이 필요한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급진 의사라고 신분을 밝혔습니다”

채의사는, 상대방의 동의를 거친 후

부상자를 도와 부상 상태를 점검했다

그는 페쇄성 좌측 경비골 골절이라는

초보적인 판단을 내렸다

당시 부상자의 왼쪽 발은

심하게 꺾어졌다

골절로 인한 통증을 줄이기 위해

채의사는 손으로 복위를 진행하였고

120에 전화하고 병원에 련계하여

록색 통로를 가동할 것을 요구했다


구조를 마친 후

채성주는 계속 현장에서 기다렸다

120 구급차가 도착한 후

그는 의료진과 함께

부상자의 부상 부위를 잘 고정한 후

안전하게 928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상황을 회억하면서

채성주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한명의 의사입니다

사람을 구하는 것은

나의 직책일 뿐만 아니라

타인을 돕는 것입니다”


“응급구조에서

시간은 생명입니다

우리는 환자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쟁취해야 합니다”

의사 직업에 종사한 지 11년간

채성주는 줄곧

응급구조업무에 몸담았다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

응급구조지식을 료해하게 하기 위해

그는 해남 여러 병원의

7명 의사들과 함께

‘240응급구조 강습반’을 개설하고

일반시민들을 위해

응급구조지식과 기능을 전수했다

지난해 10월

채성주는 개인 차량 뒤켠의 유리에

“나는 급진과 의사입니다. 

수요가 있다면

제 차량을 세워주세요!” 란 말을 남겼다


채성주는

차량에는 줄곧

외용약과 소독용 알콜, 감기약,

구심환, 지혈품 등 약품과 물품이 담긴

비상 약상자가 준비되여 있다고 말했다

차량에 이 말을 붙인 리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였다

채성주에게 찬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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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