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소속 연변창신경영자 애심협회 당지부와 연변대학경영자과정 총동문회 15기 회원들은 뇨독증으로 생명의 경각을 다투는 룡정시 개산툰진 광소촌 박모 녀성을 위문하고 희망의 성금을 전달했다.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소속 연변창신경영자 애심협회 당지부에서는 박금춘 회원으로부터 박모 녀성의 병상황을 료해하고 창의서를 발부,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5,000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소속 연변창신경영자 애심협회 회원들과 연변대학경영자과정 15기 회원들은 박모녀성을 위문하고 병 상황을 료해, 당면 신장 투석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박모녀성은 신장이식수술을 시급히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80만원이란 수술비용이 복병으로 나서 박모 녀성은 진퇴량난에 빠졌다.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소속 연변창신경영자 애심협회 남철부서기는 “박모 녀성은 위중한 상황인데 사회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면서 “이번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소속 연변창신경영자 애심협회와 연변대학경영자과정 총동문회 15기 회원들의 희망의 성금이 박모녀성에게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연변대학경영자과정 총동문회 리덕봉회장은 “기업인들이 지역사회 경제건설에 일조 할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주어 생활의 신심을 심어주는 것이 새시대 기업인들의 바른 자세다.”면서 “앞으로도 사회 봉사 사업을 더 힘차게 진행할 것이다.”고 했다.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