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에서는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참여하여 생활난으로 어렵게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소속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당지부 남철 부서기는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촬영팀과 함께 룡정시동불사제2소학교 박현걸학생을 직접 찾아 생활정황을 료해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전승하고 학업에 정진하라고 격려를 했다. 연길시연집소학교 가박단, 장백현조선족중학교 박해련 등 학생들이 어려운 생활여견에서도 학업을 견지하는 감동적인 사적은 수많은 관중들의 심금을 울리고 주변의 어려운 학생들을 돌아보도록 하는 시간이 되였다.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소속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 석정숙회장은 “애심협회 당지부는 7월 1일 당창건일을 맞아 《사랑으로 가는 길》을 통해 불우한 학생들을 후원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총동문회와 애심협회에서는 힘을 모아 생활난으로 학업을 견지하기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학생, 사회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겠다.”고 했다.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리덕봉회장은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는 기업인들과 경제분야에 종사하는 분들로 조직된 사회단체로서 지역사회 경제 발전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사회의 사각지대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주는 사회적 사명감도 실천하는 단체라면서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앞장설 것이다.”고 했다.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소속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 석정숙회장이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를 대표하여 1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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