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도현공안국 인터넷안전대대에서는 전 성 첫 인터넷 수군사건을 해명하고 정모모, 진모, 류모모 등 13명 범죄용의자를 검거하고 범죄단체 2개를 타격했는바 사건 관련 자금이 200여만원에 달한다.

5월 22일, 안도현공안국 인터넷안전대대에서는 정모모가 운영하는 '' 위법범죄단체가 위챗 그룹을 통해 대량으로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여 틱톡 생방송에서 허위 '좋아요 댓글 달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불법으로 인터넷 여론생태를 조작하려 한다는 단서를 접수했다. 안도현공안국 당위에서는 이 사건을 고도로 중시하고 즉시 인터넷안전대대에서 전문가조를 내와 조사를 전개하도록 지시했으며 대량의 분석과 연구판단을 거쳐 정모모, 진모모, 류모모 등 13명이 중대 사건 혐의가 있는 것을 확정지었다.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주공안국 인터넷안전지대, 안도현공안국 정보지휘중심의 지지하에 전문가조 민경은 광동, 북경, 사천 등 8개 성 13개 시를 찾아가 련속으로 정모모, 진모모 류모모 등 13명의 범죄용의자를 검거했다. 심문을 거쳐 정모모 등 13명은 모두 '습금국제(拾金国际)' '취몽련맹(聚梦联盟)' 등 2개 인터넷 수군을 통해 '좋아요 댓글 달기' 수요를 발부함과 아울러 '수수(水手)'들이 좋아요, 등패 선물, 통일된 화술 전송, 인기 올리기' 등 방식으로 인터넷 여론생태를 불법 조작함과 아울러 그속에서 불법으로 수익을 얻은 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목전, 정모모, 진모모, 류모모 등 13명 범죄용의자는 모두 형사 강제조치를 받았고 사건은 진일보로 처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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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안연변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