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길림성은 한랭저기압골의 영향으로 강대류 날씨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기상부문에 따르면 우리 성 상공을 선회하는 한랭저기압골은 적어도 이번주 일요일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한다. 이로인해 계속해서 찬 공기를 내뿜게 되는데 일단 저공에서 따뜻하고도 습한 기류가 북상하면 비가 형성되는 등 어느 정도 무작위성이 있어 각지에서 방범에 각별히 주의해야 겠다.
동북 한랭저기압골과 인공증우작업의 공동 영향으로 6월 7일 아침부터 우리 성에는 소나기 날씨가 나타났다. 6월 8일 7시까지 전 성 평균 강수량은 8.3mm에 달했다. 이 기간 중동부 부분적 지역에는 강대류날씨가 나타났는바 장춘, 사평과 길림 부분적 지역에는 우박이 쏟아지기도 했다.

향후 3일 날씨
6월 8일 오후부터 9일 낮까지 전 성에 구름이 많고 이따금 흐리겠으며 연변 동부에 중등정도의 비가 내리던 데로부터 큰비가 내리겠으며 부분적 지역에는 폭우가 예상된다. 통화 남부 백산 남부, 연변 서부, 장백산보호구에 적은 비 내지 중등정도의 비가 있겠고 부분적 지역에는 큰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상술한 지역 부분적 곳에서는 단시간내 강우,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강풍, 우박 등 강대류 날씨가 나타나게 되며 기타 지역에는 소나기 혹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9일 밤부터 11일 낮까지 전 성에 구름이 많고 소나기 혹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8일 밤 전 성 대부분 지역 최저기온은 11~15℃에 달하고 9일 낮 동부지역 최고기온은 18~20℃에 달하겠으며 기타 지역은 22~26℃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부터 9일 낮까지 전 성 대부분 지역에 3급가량의 편남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백성, 송원 화재위험기상등급은 2급이겠고 기타 지역 화재위험 기상등급은 1급으로 예상된다.
향후 7일 일기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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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길림성기상국
편역: 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