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1
최근, 고속도로공안국 돈화분국 민경은 지휘중심으로부터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훈춘방향 당가전호통 부근에서 중형 세미트레일러 한대가 차도에서 후진하고 있고 차 전체는 두개 차도를 점용하고 있어 뒤쪽에서 오는 차량이 통행 불가능한 상황이라 매우 큰 안전우환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민경은 신속하게 현장으로 향했고 해당 중형 세미트레일러는 여전히 후진하고 있는 상황이였다. 민경은 즉시 운전수를 제지시키고 분국으로 데리고 가서 조사를 했다. 알고보니 운전수 손모는 길을 잘못 들어섰고 일시적인 편리를 위해 고속도로에서 호통 교차로 입구까지 후진한 후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했던 것이였다.

사례2
같은 장면이 또 고속도로 연길 관할구역에서 포착되였다. 저녁 7시경 한 자가용차량이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를 지나 연길북 교차로 입구에서 멈춰서더니 후진하기 시작했다. 이어 차량은 역입구를 빠져나간 후 곧바로 민경에게 제지당했다.

관련 법규에 근거하여 두명의 운전수는 모두 벌금 200원, 벌점 12점의 처벌을 받았다.
연길분국 고속도로 민경 제시: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차들은 속도가 비교적 빠르기에 갑자기 정차, 후진할 경우 뒤에서 오는 차량들이 제때에 피하지 못하면 교통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광범한 운전수들은 출행전 반드시 운행로선을 잘 계획해야 한다. 만약 고속도로에서 출구를 놓쳤을 경우에는 계속해 다음 출구까지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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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