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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위험 12% 대폭 감소!모멘트에 글을 자주 올리면 더 장수한다?
2023-06-01 09:47 중국조선어방송넷

“모멘트에 글을 자주 올리면”

사망 위험 12% 감소

사실 일찍 100여년전에 프랑스 사회학자인 에밀 두르간이《자살》이라는 저서에서 유럽의 자살률을 연구하면서 사회적 뉴대 부족이 자살률을 높이는 원인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1994년-2021년까지 27년 사이에 발표한 도합 1187 건의 연구와 참가자가 1.458억명이 넘는 모임연구를 총화한 글 한편을 보면 충분한 사회 생활과 사회적인 지지를 받는 군체는 이런 요인이 결핍한 군체와 비교할 때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이 11%에서 53% 높고 질병에 걸릴 위험은 23% 높으며 심지어 6배나 더 높다는 것이 발견되였다. 이 가운데 녀성군체의 산후 우울증은 사회적인 지지 여부와 아주 긴밀한 관계가 있다.

더 구체적인 조사연구를 보자. 2016년에 《미국 과학원 신문》에 발표된 이 글은 캘리포니아 산디아고분교의 연구자가 1200만명의 Facebook 사용자들의 온라인 사교활동에 대한 연구를 통해 몇개 재미나는 결론을 얻었다.

첫째, 소셜 네트워크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의 전반적인 사망 위험은 12% 정도 낮아지고 특정 질환으로 병사할 위험도 다소 낮아진다. 례하면 암, 관상동맥질환, 약물 람용과 자살이다. 특히 늘 새 친구 신청을 받는 사람들의 사망 위험은 모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적인 련계와 지지는 장수에 적극적인 영향이 있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왜냐하면 자주 친구 신청을 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사회적인 지지가 부족함을 의미하기에 우정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늘 친구 신청을 받는 사람은 타인의 호감을 의미하기에 이 부류의 사람들은 언제나 비교적 충분한 사회적인 지지를 받는다.

Facebook 用户的整体死亡风险,图片来源:参考文献[1]

둘째,늘 문자로 된 글만 발표하지만 사진을 발표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 늘 사진을 발표하지만 문자로 된 글을 자주 발표하지 않는 사람은 사망 위험 수치가 평균 수준보다 30%정도 낮고 특정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크게 떨어진다. 구체적인 사진과 문자내용에 대한 분석이 결핍하기에 잠시 그 원인을 확신하기 어렵다. 늘 사진을 발표하면서 문자로 된 순 글만 발표하지 않는 사람은 풍부한 사회생활을 보여주지만 사진이 없이 순 문자로 된 글로 개인의  감수나 감상 등 내용을 발표하는 행위는 사교가 아닌 개인과 관련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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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