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부, 국가언어위원회는 '국가 통용 언어문자 보급 및 사업표창'활동을 전개하고 '국가 통용 언어문자 보급 및 선진집단'과 '국가 통용 언어문자 보급 및 선진개인' 두가지 류형의 수상 종목을 설립했다. 교육부, 중앙위원회 선전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등 9개 부문으로 구성된 표창사업지도소조는 도합 178개 선진집단과 294명의 선진개인을 선정, 추천했다. 이는 <국가 통용 언어문자법>이 실행된지 22년래 처음으로 열린 표창활동으로 당의 20차 '국가 통용 언어문자 보급사업 강화' 전략포치를 관철 시달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그중 길림성의 4개 단체, 8명의 개인이 선진으로 평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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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