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한 네티즌이 짧은 동영상 플랫폼에서 녀동생 가족의 세 아이가 익사했으며 사건이 발생한 깊은 구덩이에는 아무런 경고판과 울타리가 없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현장의 구덩이. 네티즌 제공 사진.
이 네티즌이 제공한 사진의 위치는 사천 안악현 룡대진 활사촌이다. 5월 3일, 홍성뉴스는 룡대진정부 및 활사촌 촌간부로부터 사건은 5월 1일에 발생했으며 확실히 3명의 아이가 익사했다고 실증했다. 현재 현지에서는 여전히 이 사건을 조사 처리하고 있다.
네티즌 반영:
녀동생 가족의 세 아이가 익사했으며 사건이 발생한 깊은 구덩이에는 아무런 경고판이 없다.
5월 2일 이래, 한 네티즌이 인터넷 플랫폼에 녀동생 가족의 세 아이가 익사했다고 밝혔다. 그가 올린 사진에 따르면 현장의 깊은 구덩이는 결코 크지 않다.
"이 사진속의 깊은 구덩이는 깊이가 약 2메터이고 아무런 경고판과 울타리가 없는 정황에서 제 녀동생의 아이들이 모두 익사했습니다." 네티즌은, 현장에 모두 3개의 구덩이가 있는데 이 구덩이들은 언제 팠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5월 3일, 홍성뉴스는 이 네티즌과 련락을 취해 구체적인 상황을 료해하려고 했지만 결과가 없었다.
진정부:
어머니가 농사일을 할 때 세 아이가 놀다가 익사했을 수 있다.
5월 3일 저녁, 룡대진정부 당직사업일군은 5월 1일, 확실히 3명의 아이가 활사촌에서 익사했다고 실증했다. 그러나 깊은 구덩이가 어떻게 형성되였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익사한 세 아이는 각각 3살, 7살, 10살이였다. 사고 당시 세 아이의 어머니는 농사일을 하고 있었고 세 아이는 놀러 갔는데 후에 익사한 것으로 발견되였다.
"그곳에는 너비가 약 2메터 되는 구덩이가 있는데 물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촌간부도 웅덩이를 누가 구덩이를 팠는지 확정할 수 없으나 현장의 3개의 구덩이는 가능하게 물을 저장하기 위해 판 것이며 부근에는 땅을 임대해 레몬을 재배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조난당한 세 아이는 누나와 남동생 두명이다.
진정부 사업일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아직 진일보 조사처리중에 있다.
제시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고 있는데
어떻게 더위를 식힐 수 있을가?
바로 물놀이!
하지만
매년 물놀이로 인한
익사 사고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다
우리 함께 익수방지 안전지식을 장악하여
안전한 여름, 시원한 여름 보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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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춘석간신문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