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련휴가 끝났는데요.
여러분께 알려드릴 것이 있습니다.
5월 6일(토요일)에
출근! 출근! 출근한답니다!

올해에 또 어떤 휴가가 있는지
아래 함께 보시죠~
6월·단오절
올해 단오절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도합 3일간 휴식하고
6월 25일(일요일)에는 출근합니다.

9월 10월 · 추석 국경절
올해 추석과 국경절은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도합 8일간 휴식하고
10월 7일(토요일)과
10월 8일(일요일)에는 출근합니다.


'명절 증후군' 대처법
휴가후 두통, 메스꺼움, 불면증, 불안......이것은 모두 '명절 증후군'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명절 증후군'은 사람들이 휴가기간의 이완상태에서 갑자기 사업의 긴장상태에 들어섰을 때 생리와 심리의 균형이 깨지고 나아가 산생되는 일련의 문제를 말합니다. 아래 전문가의 건의를 들어보고 증상을 완화해보세요!
불면증
최대한 빨리 원래의 생활규칙을 회복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자기 전에 전자제품의 사용을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보장하며 저녁에는 11시 전에 잠들고 점심에는 30분 가량 쉬여야 합니다.

생체시계가 흐트러져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고 경음악을 들으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위장 불편
담백한 음식을 위주로 하고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적게 먹어야 합니다. 야채를 많이 먹고 고기를 적게 먹으며 배가 70% 정도 부르게 먹어야 합니다. 정상적인 세끼 식사 외에 남새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가장 큰 영양 함량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제품, 우유, 생선, 닭알 등을 많이 먹으면 피로 해소와 체력 회복에 유조합니다.

위팽창, 소화불량 등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복부 마사지를 통해 비위의 소화 흡수를 도울 수 있습니다.
출근에 대한 두려움
자기 심리조절을 적극적으로 잘하고 출근후 완수해야 할 임무를 계획하고 점진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급한 일을 먼저 끝내야 합니다. 역할 전환을 함으로써 심리를 업무상태로 조절해야 합니다. 휴가가 이미 끝났음을 암시하면서 미래의 학습과 사업을 배치하고 두서를 잡아야 합니다.

유산소는 초조, 우울 등 증상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산책, 조깅 등 유산소운동을 20분간 진행할 것을 건의합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출처: 장상장춘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