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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연길 이런 곳에서 연 날리지 말아야!
2023-04-20 11:0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연길공항분회사 비행구관리부는 길림성공안청공항분국 연길공항공안분국과 련합하여 공항부근의 아리랑광장, 진달래광장 등 주민 중점활동구역에서 비행높이가 낮고 속도가 느리며 크기가 작은 '저·만·소(低慢小)' 물건 전문정공보호선전활동을 전개했다.

당시 활동현장에서 시민 여러명이 연을 날리고 있었다. 정공관리인원은 공항공안분국 민경과 적극 협력하여 즉시 시민들의 연날리기 행위를 제지시키고 시민들에게 정공보호구역내에서 연을 날리는 행위의 위해성에 대해 소개하고 정공보호전단지를 발급하는 방식을 통해 시민들이 항공안전지식을 료해하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주로 정공보호구내에서 연을 날리거나 무인기를 사용하는 등 비행안전에 위협을 주는 행위를 대상으로 했다. 시민들이 보편적으로 '저·만·소(低慢小)' 물건이 초래할 수 있는 불안전사건에 대한 인식이 명확하지 못하기에 주민들이 일상활동에서 비행안전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일으키기 쉽다.

연길공항회사 비행구관리부 장무분대장 류홍진

"진달래광장, 아리랑광장, 친수레저광장 및 주변 구역에서 고공풍선, 연, 무인기, 패러글라이딩, 항공모형 등을 띄우는 것을 금지합니다. 비둘기 등 비행안전에 영향을 주는 조류동물을 사양하거나 방류하는 것을 금지하고 고공 대형 례포, 꽃불을 터치우거나 통신, 네비게이션을 교란하는 무선전파, 통신 주파수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며 상술한 규정을 위반한 경우 관련 법률법규에 따라 조사처리하게 됩니다."

연길공항분회사 정공관리사업은 공항정공중점보호구의 안전에 초점을 맞추고 '저·만·소' 승공물의 정보전달기제, 처리 절차와 조치를 일층 건전히 하고 보완했다. 다음 단계, 비행구관리부는 현장주둔 공군과 공항공안분국과 련합하여 예비안에 대한 강습과 훈련을 강화함으로써 특수정황을 규범적이고 과학적이며 적시적으로 처리함으로써 공항주변의 정공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위법행위를 효과적으로 제지하도록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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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