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화시공안국에서는 일전 한차례 사기사건을 해명하고 사건관련금액 10만원을 되찾아 피해자에게 돌려주었다.
2022년 12월 말 장모는 자신이 운전하는 대형화물차를 12.6만원의 가격으로 류모에게 판매하려 하면서 이 차량이 장모 본인의 소유이기에 아무때나 명의변경할 수 있다고 했다. 그말을 믿고 류모와 그의 친구 장기모는 함께 선불금 10만원을 장모에게 주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차량은 장모가 임대한 것으로 명의를 변경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장모는 한번도 임대료를 낸 적이 없었던 것이다. 돈을 받은 후 장모는 련락이 끊겼다.
올해 3월, 경찰은 시민 류모의 신고를 접수한 후 즉시 립건하고 조사에 나섰다. 범죄용의자 장모는 신용불량자로서 고정된 거주지가 없었다. 사건처리 민경은 단서를 찾아 추적에 나섰고 연구판단, 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범죄용의자 장모가 흑룡강성 가목사시에 거주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종합적인 연구판단을 거친 후 사건처리 민경은 바로 흑룡강성 가목사시로 향했고 당지 경찰의 지지하에 40여시간의 분전을 거쳐 3월 17일, 범죄용의자 장모를 나포했다.
심문을 통해 장모는 자신이 류모한테서 10만원을 사기친 위법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목전 사건은 진일보 처리중에 있고 사건관련금액 10만원은 민경에 의해 되찾아왔으며 피해자 장모에게 전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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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