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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소비자협회조직, 지난해 소비자 위해 경제손실 96만원 만회
2023-03-14 16:3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7일) 소집된 2023년도 주 및 연길시 '3.15 국제 소비자 권익의 날' 기념 소식통보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 주 소비자협회조직에서는 소비자 신고 626건을 접수, 처리했는데 602건을 해결해 신고해결률이 96.17%에 달했고 소비자들을 위해 96만원의 경제손실을 만회했다.

지난해 전 주 시장감독관리부문에서는 소비환경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길림에서 안심 소비'건설공정을 착실히 추진했으며 '3.15'계렬 선전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소비분쟁을 제때에 해결해 소비시장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했다. 2022년 전 주적으로 '안심 소비 시범단위' 도합 267개를 양성했다. 주시장감독관리국 신고중심은 지난 한해 신고 도합 4,878건, 고발 3,007건을 접수했으며 각종 자문봉사 1만 2,382건 제공했다. 신고고발 초동조사와 사건해결률이 100%에 달했는데 사건마다 책임지는 데가 있고 사건마다 회답이 있도록 해 소비자들에게 고효률적이고 편리한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했다.

올해 '소비자 권익 수호의 해' 주제는 '소비신심을 불러일으키자'이다. 주 및 연길시 소비자협회에서는 3.15기간 계렬 선전활동을 펼치게 된다.

연길시소비자협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3월 15일 연길시 시대광장에서 3.15계렬활동 가동식을 펼치게 되는데 10여개의 정부직능부문을 조직해 소비자와 대면접촉으로 자문봉사를 해주고 정책 법규를 선전하게 된다. 한편, 관련 기업을 조직해 가짜제품 식별, 진위제품 감별활동을 펼치게 되는데 광범한 소비자들이 이번 선전활동 기회를 빌어 관련 법률 법규 지식과 권익수호 봉사 지식에 대해 많이 료해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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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체뉴스취재편집센터 기자 손진 홍소함